당하는거 아니겠지...? 할머니가 12월에 쓰러지고 중환자실 있다가 몇달간 일반병동에 입원중이거든(아예 몸도 못가눠서 씻지도 못하고 기저귀차고 그러고있대..) 근데 할머니 성격이 진짜 제일 유별나고 힘들다면서 병동 간병인도 혀를 내두르고 그랬거든... 자식들이 아무도 책임 못지겠다해서 곧 시골 요양원에 모실건가봐.. 할머니가 예전엔 안그랬었는데 ㅠㅠ 이런 성격이면 요양원 가서 막 할머니 푸대접 받고 그러려나 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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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는거 아니겠지...? 할머니가 12월에 쓰러지고 중환자실 있다가 몇달간 일반병동에 입원중이거든(아예 몸도 못가눠서 씻지도 못하고 기저귀차고 그러고있대..) 근데 할머니 성격이 진짜 제일 유별나고 힘들다면서 병동 간병인도 혀를 내두르고 그랬거든... 자식들이 아무도 책임 못지겠다해서 곧 시골 요양원에 모실건가봐.. 할머니가 예전엔 안그랬었는데 ㅠㅠ 이런 성격이면 요양원 가서 막 할머니 푸대접 받고 그러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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