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할매집 놀러갔다가 할매친구집에 고스톱치러 같이 갔었는데 뭔 말랭이같은게 주방에 있어서 막먹고 마약에 취해서 헬렐레 기어다녔던거 생각남
할매친구가 야매로만든 아편이여서 중독안됐지 정제였으면 난 마약중독자가 됐을거임...
| 이 글은 1년 전 (2025/3/06) 게시물이에요 |
|
어릴때 할매집 놀러갔다가 할매친구집에 고스톱치러 같이 갔었는데 뭔 말랭이같은게 주방에 있어서 막먹고 마약에 취해서 헬렐레 기어다녔던거 생각남 할매친구가 야매로만든 아편이여서 중독안됐지 정제였으면 난 마약중독자가 됐을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