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게하시는데 내가 거기 진상감별기임
자주는 아니고 가끔 엄마 가게 가서 있거든
근데 거기서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손님이랑 있는데 엄마가 알아낸 뭔가 법칙이 있다 함
내가 그렇게 행동한 사람들은 언젠가는 꼭 진상부린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손님은 엄마가 느낀 첫인상이 안좋았대 근데 내가 진상 아니라고 감별해서 이상하네.. 했는데 나중에 손님이랑 이야기 하다가 좋은분이라는거 알게 된 적도 있다고 하더라 ㅋㅋ
옛날에 어느 단체에서 면접볼때도 사람들이 나 세워놓고 감별시킴.. 근데 이건 내가 생각해도 좀 신기한게
다들 만장일치로 저 지원자 뽑자 너무 좋아보인다 했는데
내가 혼자 아니 난 저 사람 좀.. ㅇㅇㅇ 이 이유로 그만둘거같음 이랫거든
그래도 결국 뽑았는데 그 사람 진짜 정확히 똑같은 이유로 그만둠 그 땐 나도 놀랐어 ㅋㅋ
근데 문제는 눈치가 없어
그냥 그 촉에 모든 것을 배팅함ㅋㅋㅋㅋㅋㅋ
촉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싶어...
눈치가 진짜 없어서 내가 눈치 없이 군 일화도 예시로 들 수가 없어,,, 몰라서... ㅋ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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