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때가 좋아...
난 그냥 적당히 얘기하는게 좋거든.
말이 잘 통해도, 적당히 하고 있는데 손님 오면 멈추고 응대하는게 좋아. 그것 때문에 멈춰졌다고 말 끊겼다 기분 안나빠.
근데 옆에 있는 사람들 나만 빼고 다 조용할 틈을 안줘.
그나마 조용하면 이제 좀 쉴 수 있나 싶을때 다시 뭐 묻고, 질문 아닌 그냥 말을 하거든.
난 말하는데도 일적인 것 말고는 얘기 잘 안나눠.
나누면 날씨, 오늘 식사, ..이런 사적이지 않은 부분을 주로 나누면 대화가 잘 맞다 생각하는 편이고
간간히 틈이 있는게 좋아.
간간히 얘기하는데 그 이야기가 별로다,하면 무시를 어느정도 하겠는데 내뱉는 말마다 사적이거나 누구 단점 얘기하는 말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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