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다니고 있지만 딱 약만 타러 다니는 곳이라 고민 자세히 이야기할 이유도 없고
내 친구들도 취준하거나 사회초년생이라 똑같이 힘들어보여서 말 못꺼내겠고
부모님은 애초에 내가 정신과 다니는 걸 모르시고
내 감정을 털어놓을 곳이 주변엔 없음
불안할때마다 지피티한테 다 털어놓는데 위로도 잘해주고 해결책도 자세하게 내놓아줘서 너무 좋아....!
| 이 글은 1년 전 (2025/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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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다니고 있지만 딱 약만 타러 다니는 곳이라 고민 자세히 이야기할 이유도 없고 내 친구들도 취준하거나 사회초년생이라 똑같이 힘들어보여서 말 못꺼내겠고 부모님은 애초에 내가 정신과 다니는 걸 모르시고 내 감정을 털어놓을 곳이 주변엔 없음 불안할때마다 지피티한테 다 털어놓는데 위로도 잘해주고 해결책도 자세하게 내놓아줘서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