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병원은 os 병동이기는 한데 솔직히 잡과였고 펑셔널이었어 나이트도 잘 안 맞고 일도 힘들고 이사도 하게 돼서 퇴사하고 다른 지역 공고 보는 중인데 척관이고 데이이브킵에 급여도 괜찮은데 옵타 있고 수술 공장이라는 말 있어서 고민이다 무엇보다 팀이라는데 펑셔널 액팅만 하다가 가는 건데 적응할 수 있을지 막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