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이 22 엄마 25 때 나를 낳으셨는데 내가 지금 29이거든
난 내가 22 25때 진짜 철 없고 하는 짓도 걍 애갘고 지금도 별다를바 없다고 느껴지고 그러는데 부모님은
저 나이에 나를 낳고 먹여살린다고 쉴틈없이 지금까지 일 하시고 뭔가 나는 저 나이때 하는 짓이 걍 고딩의 연장선과 다를바 업ㄱ었는데 스스로 반성하게 되고 그러는 거 같음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 써 봤다
| 이 글은 1년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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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이 22 엄마 25 때 나를 낳으셨는데 내가 지금 29이거든 난 내가 22 25때 진짜 철 없고 하는 짓도 걍 애갘고 지금도 별다를바 없다고 느껴지고 그러는데 부모님은 저 나이에 나를 낳고 먹여살린다고 쉴틈없이 지금까지 일 하시고 뭔가 나는 저 나이때 하는 짓이 걍 고딩의 연장선과 다를바 업ㄱ었는데 스스로 반성하게 되고 그러는 거 같음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 써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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