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누구에겐 쉬운 얘기일순 있지만 나로 인해 공감할수있다면하는 마음으로 글써봐
우울증/우울시기 : 약 1년
엄청 불규칙하게 생활함 (먹는거, 자는거, 일어나는거 모두 내가 꼴리는대로)
고쳐진 방법 :
정리해보자면
1) 제일중요!!! 커피 끊음 (이땐 방광염 한달사이에 두번 생기는 바람에 두번째 걸렸을때 달고살던 커피 끊음) -> 자는 시간 앞당겨짐 -> 눈 일찍 떠짐 -> 수면질 좋아짐
2) 탄산음료 -> 탄산수로 대체 (탄산수도 산성이라 좀 덜마시려함)
3) 운동 시작 -> 런닝 시작함 그냥 무작정 신나는 노래 틀고 달리다보면 힘든데 강해진것 같고 좋음
이 기회에 새로운거 해보고싶어서 주짓수 복싱 레슬링 체험 수업 후 주짓수, 복싱 다니기로함
주짓수에서 느끼는 단체운동의 활력이 좋았고
복싱은 그냥 단순한 운동같은데 상체 많이 쓸수 있는게 좋았음
써놓고 보니 너무 단순한것 같은데,
지난 2주간의 내가 지난 1년간 내가 느낀 어떤 기분보다도 훨씬 안정적인게 너무 놀라워서 도움되고싶어서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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