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식당 알바 했을 때는 거기가 관광지라 재방문 손님이 진짜 없는데 난 재방문 손님 오면 딱 손님 입구에서 보자마자 '헐 이 분 또 오셨네!!!' 이러고 기억했다는 거에서 혼자 뿌듯해 함
근데 동네 카페는 보통 오는 손님이 비슷한 시간대에 계속 오는 그런 게 있으니까 손님 얼굴이랑 최애 메뉴 기억해서 미리 메뉴 예상해두고
오늘도 시간 맞춰서 왔네! 이러고 혼자 넘 재밌을 거 같아
지금 여건 상 알바를 못 하는게 좀 아쉬움
| 이 글은 1년 전 (2025/3/08)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식당 알바 했을 때는 거기가 관광지라 재방문 손님이 진짜 없는데 난 재방문 손님 오면 딱 손님 입구에서 보자마자 '헐 이 분 또 오셨네!!!' 이러고 기억했다는 거에서 혼자 뿌듯해 함 근데 동네 카페는 보통 오는 손님이 비슷한 시간대에 계속 오는 그런 게 있으니까 손님 얼굴이랑 최애 메뉴 기억해서 미리 메뉴 예상해두고 오늘도 시간 맞춰서 왔네! 이러고 혼자 넘 재밌을 거 같아 지금 여건 상 알바를 못 하는게 좀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