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병 때문에 어릴때부터 배가 부풀어계셨거든?
안먹어도 그렇게 계속.
근데 떳떳하게 직장잘다니고 우리잘 키워내셨어.
사람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그게제일 쉽지?
겪지않으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지?
혀 끝에 칼날 품고 다니지말고 니 앞가림이나 똑바로 하고살아. 언제 니가 사고나서 병상에누워 뚱뚱해질지도 모르는게.
사람외모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야. 정신차리고 살아.
| 이 글은 1년 전 (2025/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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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병 때문에 어릴때부터 배가 부풀어계셨거든? 안먹어도 그렇게 계속. 근데 떳떳하게 직장잘다니고 우리잘 키워내셨어. 사람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그게제일 쉽지? 겪지않으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지? 혀 끝에 칼날 품고 다니지말고 니 앞가림이나 똑바로 하고살아. 언제 니가 사고나서 병상에누워 뚱뚱해질지도 모르는게. 사람외모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야. 정신차리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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