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이였는데 4년 정도 못만나서 엄청 서먹해졌거든 참고로 내가 가끔씩 만나자고 했는데 바쁘다고 계속 거절 당했어 그러고 오랜만에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식 2주 전인데 만나자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걔가 먼저 '축의금 땜에 연락 한 거 아니야 ~' 라고 하는데 난 축하해주고 싶은 생각만 했지 그런 생각 1도 안해서 뭐지? 싶은데 내가 이상한 건가
| 이 글은 1년 전 (2025/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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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이였는데 4년 정도 못만나서 엄청 서먹해졌거든 참고로 내가 가끔씩 만나자고 했는데 바쁘다고 계속 거절 당했어 그러고 오랜만에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식 2주 전인데 만나자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걔가 먼저 '축의금 땜에 연락 한 거 아니야 ~' 라고 하는데 난 축하해주고 싶은 생각만 했지 그런 생각 1도 안해서 뭐지? 싶은데 내가 이상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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