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화나면 욕은 커녕 더 짜게 식는 타입이어서 그런가 엄마가 이해안감ㅋㅋㅋㅋㅋ
어제 화난다고 나보고 하는것도 없으면서 썩을ㄴ이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엄청 쏘아댐
내가 하는게 없는 이유가 뭔지 알아? 입사 확정나서 대기받아가지고 본가에 있는데 엄마가 알바도 못하게 하니까임
화낸 이유도 부항떠달라 발톱잘라달라 등여드름짜달라 아주 내가 뷰티샵인줄 알아서 물건 좀 툭툭 던졌더니 저 말 한거야
맨날 화나면 썩을ㄴ 미친여자 지지배 이런 단어 쓰는데 한 30쯤 되면 화나서 엄마랑 연끊지 않을까 싶다
지금 대학 자취할때보다 사이 개안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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