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 없이 따르려다가 같이 일하는 오빠가 보고 와서 너 주방 가 봐 내가 할게 이랬단 말임 그때 아차 싶긴 했는데 ㄹㅇ 이상한거였을까…? 뭔가 찝찝함 아 난 스무살이고 손님은 아빠뻘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