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해준거지?
하진짜 미안해서 어쩔줄을 모름
나 평생 혼자 자서 코고는 줄 모르고 혹시 몰라서 룸메보다 진짜 매일 늦게 잠들었는데 (맹세가능함)
어쩌다 피곤해서 3번 정도 일찍 잠들었는데 골았나봐 걔가 딱 세 번 정도 너무 힘들었대... 근데 내가 자주 그러는 게 아니라 말 안하구 참았나봐...... 그리고 친해졌으니까 솔직하게 말한다구 했어
하근데 미안하고 민망해서...요즘 얼굴 못보게써... 혹시 더 이상 안 만날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말한걸까...? 그건 아니겠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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