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김도영의 타순은 3번으로 확고히 굳혀졌다.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의 3번 타순 기용에 대해 크게 고민은 없다. 앞에 빠른 주자들이 있고, 김도영 선수도 여러 방면으로 다 잘하는 선수라 그게 잘 어울린다. 지난해 해보니까 4~5점을 연달아 내는 것보다 중요할 때 한 점을 내도록 만드는 타순이 가장…— 김근한 (@KGH881016) March 1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