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4년제 대학 다니고 있고 전공은 3개 하고 있어.
이과 계열이고, 교직 이수도 하고 있어
과외도 3개 정도 하고 있고, 자취하고 있어
근데, 갑자기 오늘 교수가 나보고 출장 좀 다녀오라 하셔가지고
순간 스물셋 인생이 원래 이런건가 싶더라
이제 대학 3학년인데, 88학점 들었어
매년 무언가를 하고 있고, 일은 과외 뿐만 아니라 프리랜서 일을 겸하고 있어 (쇼핑몰까지 2개 정도..? 다 합치면 쓰리잡)
작년에는 일을 4개까지 병행하기도 했었어
물론 저때도 복수전공 중이었고..
연애도 하고 있어
난 어느 축에 속하는 것일까..
평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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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이혼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