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사고 집 오는데 경비아저씨가 날 기다렸다는듯이 나보고 아가씨 몇 호 살아요? 이러길래 나는 아무 생각없이 OOO호요 라고 했음
그랬더니 경비아저씨가 어떤 사람이 아가씨 찾았는데 찾아갈 거래요 이러는 거임
네 하고 집 왔는데 최근에 나 찾는 사람도 없었고 모르는 그 사람이 날 왜 찾는지도 모르겠음
개찝찝해.. 근데 날 알면 몇 호인지 알아야 되는 거 아님?
어디 사는지도 잘 모르면서 경비아저씨한테 나 보면 얘기 해달란 것도 이상하고..
자세히 좀 물어볼걸 왜 찾는지 말이야
너무 찜찜한데 경비실 가니까 아저씨 안 계셔
가르쳐주지 말 걸.. 세상이 좀 흉흉하니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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