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나도 니 얼굴이었으면 화장 안 하고 다녀”라고 해줬는데 그게 20대 후반 돼서도 가끔 생각남 ㅠㅠㅋㅋㅋㅋ
까무잡잡해서 어릴 때부터 놀림 엄청 받았는데 걔한테 그런 말 들은 게 진짜 너무 신기하고 좋았어
| 이 글은 1년 전 (2025/3/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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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나도 니 얼굴이었으면 화장 안 하고 다녀”라고 해줬는데 그게 20대 후반 돼서도 가끔 생각남 ㅠㅠㅋㅋㅋㅋ 까무잡잡해서 어릴 때부터 놀림 엄청 받았는데 걔한테 그런 말 들은 게 진짜 너무 신기하고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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