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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1년 전 (2025/3/14) 게시물이에요

내 옷차림 엄마 마음에 안들면 바꿔야됨 (이상하거나 야한 옷 아님 그냥 그날그날 색깔, 핏 등등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바꾸라함, 무조건 엄마 스타일로 입어야 함)

머리도 마찬가지임 그냥 엄마가 원하는 색 원하는 기장 원하는 스타일로 해야 함

난 다르게 하고 싶다 말하면 엄마가 얘기하는 게 너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데 왜 모르냐고 몽총이 취급함

달에 친구 1번 만날까말까한데 그마저도 마음에 안 들어함 그 시간에 엄마랑 뭘 하거나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하라고 마음에 안 드는 티 냄

마음대로 내 일정 잡아놓음 여행이라던가 내가 별로 원하지 않는 것들 (요리 클래스 등등...) 엄마가 생각하기에 나한테 좋을 것 같은 거 죄다 예약 잡아놓고 통보함

일정 있어서 못 간다고 하면 니가 일정 있다고 미리 얘기를 했었어야지, 엄마가 돈 들여서 한 건데, 그냥 약속 취소하거나 미뤄라 이럼 

나 29살 만나이 27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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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첫줄만봐도 ㅇ 레전드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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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이제 다읽었는데 주작아니고 찐이야..?
빨리 독립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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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찐이야... 지방살고 내 직장이 엄빠집 바로 옆이라 독립하면 쌩돈 달에 100은 나가서 지금은 어려운데.... 엄마 통제성향 개 강한거 맞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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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난 울엄마도 개쩐다고 생각했는데 옆에 계셔서 그런가 진짜 심하시다 무슨 인형놀이도 아니고.....스타일링 간섭 오바야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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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다..ㅋㅋㅋ 쓰나 그거 너가 무시하고 어겨야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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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도 그래.. 초딩 때 앞머리 잘랐다가 뺨 맞았었음ㅜㅜ 너무 길러도 혼나고 집에선 묶고 다녀야 하고 옷도 맘에 안 드는 거 사오면 어느순간 사라짐 몰래 버리는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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