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옷차림 엄마 마음에 안들면 바꿔야됨 (이상하거나 야한 옷 아님 그냥 그날그날 색깔, 핏 등등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바꾸라함, 무조건 엄마 스타일로 입어야 함)
머리도 마찬가지임 그냥 엄마가 원하는 색 원하는 기장 원하는 스타일로 해야 함
난 다르게 하고 싶다 말하면 엄마가 얘기하는 게 너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데 왜 모르냐고 몽총이 취급함
달에 친구 1번 만날까말까한데 그마저도 마음에 안 들어함 그 시간에 엄마랑 뭘 하거나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하라고 마음에 안 드는 티 냄
마음대로 내 일정 잡아놓음 여행이라던가 내가 별로 원하지 않는 것들 (요리 클래스 등등...) 엄마가 생각하기에 나한테 좋을 것 같은 거 죄다 예약 잡아놓고 통보함
일정 있어서 못 간다고 하면 니가 일정 있다고 미리 얘기를 했었어야지, 엄마가 돈 들여서 한 건데, 그냥 약속 취소하거나 미뤄라 이럼
나 29살 만나이 27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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