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새로 사귄 지인이 있는데 캐나다 10주 어학연수 다녀온 게 전부라고 했거든 (영어학원도 고등학교 3년 다닌 게 다래)
근데 외국인 애들이랑 일상 대화가 무리 없이 가능한 수준으로 말을 하더라고...
문법 같은 게 완벽한지는 모르겠지만 단어 같은 거 막힘없이 얘기하고 원어민 말 무리없이 알아듣는 거 보고 좀 놀랐어 솔직히
이 정도면 언어에 재능이 있는 편인가? 아니면 어학연수가 큰 몫을 한 걸까?
지인한테 직접 물어보는 게 제일 좋은 건 맞는데 아직 그 정도로 친하진 않아서 여기다 먼저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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