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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8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나는 진짜 작은거에도 고통을 느끼는 편이거든

나는 알고 있음 통각에 좀 예민함

그래서 나는 300 발라보고 바로 닦아냈는데

내 친구는 700인가?? 그거 바르고도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더랔ㅋㅋㅋㅋㅋㅋ

이게 이거는 정확한 고통의 수치(?)가 있는거잖아

문에 찧였다 이런거 말고 300을 발랐다 700을 발랐다 이런거니깤ㅋㅋㅋㅋ

개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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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00이면 아플만해 ㅋㅋㅋㅋ 원래 100부터, 좀 민감한사람들은 50부터 시작하고 점점 무뎌지면 300 700 이렇게 늘려가는건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얼굴에 발라본게 아니라 어떤게 좋을까 테스트해본거였어! 100은 좀 참을만 한데? 300고! 이러고 발랐는데 개아프더랔ㅋㅋㅋㅋ 근데 개아픔을 느끼고 얼굴에 바를 자신이 없어서 포기함 나는 포기가 빠르거든ㅎㅎㅎㅎㅎ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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