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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
이 글은 1년 전 (2025/3/18) 게시물이에요

내가 진짜 희망하는 진로가 있거든?아직도 현재진행형이고 나이가 20대 후반인데 거기 지원조건 못채운 내가 한심해 암묵적으로 마지노선 나이가 만 30인데 그 이전까지 치아교정 안했지 살도 빼긴 뺐는데 목표 kg수만큼 못뺐고 그냥 그게 너무너무 되고싶어서 그런가 역설적이게도 기회가 그렇게 많았는데 지원 한번도 못해봤어 이게 부족해보이고 저것도 부족해보이고 그냥 부족해도 경험이다 하고 좋은 기회 왔을때 지원이나 해볼걸..

계속 안될걸 가정하고 플랜비에만 너무 치중해서 정작 제일 1순위는 계속 밀려났었어 핑계라면 난 부모님 지원 1도 안받고 내가 내 앞가림 했었어야됐었던 것도 이유라면 이유겠지

고등학생때부터 중동항공사 너무 입사하고싶었는데 그냥 다 허송세월 날린 내가 한심해 알바 열심히 해서 교정할 돈 모으고 조금 더 빨리 정신 차릴걸 

서비스경력은 차고 넘치고 해외까지 나가서 살다 왔는데 그 해외살때 면접 장소가 나 사는곳에서 10분밖에 안걸렸고 오픈데이 진짜 많이 왔었거든 그때 치열에 진짜 너어무 자신 없어서 외국 hr업계 근무하는 외국인 친구가 그냥 냅다 해라 떨어지면 경험이고 다음에 또 하면 된다 뭐가 두렵냐 너 젊다 이랬는데 결국 두려워서 지원 안했어 

지금 한국나이로 27살인데 지금에서야 교정기 끼고 서류 작성 해보는중이다..근데 여전히 그 직업이 너무 하고 싶어서 그런가 더 긴장되고 지원이 무서워..떨어지면 너무 실망할것 같기도 하고 진짜 왜이러는걸까ㅜㅜ 거기다가 아직 대학 졸업 못해서 내년 2월에나 졸업해 그냥 현실적으로 다 늦은거같다는 생각만 들어서 내가 답답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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