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보통 드라마나 영화로 본인이 해보지 못한 직업을알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동네의원도 박간,김간 이런식으로 부르고 큰병원에서도 의사는 지나치게 미화돼서 나오고 간호사는 그 밑에서 하는일 없이 잡담하는 모습으로 나오고.. 그나마 요새는 코로나 이후로 간호사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인지하게 돼서 괜찮긴한데 뭔가 현실과는 굉장히 동떨어진 모습으로 나오는듯..
이번에 나오는 메디컬드라마도 간호사가 의사한테 돈을 요구했다는 식으로 나오던데 굳이 왜 그런쪽으로 간호사를 그린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그래

인스티즈앱
오픈한 펫샵 김주애와 구경온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