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통증있어서 진료받고 왔는데
예전에 신경치료 한 부분에 염증있어서 다시 재신경치료 (여긴 통증x, 정확히 크라운 뜯어봐야지 앎, 불가피할 경우 발치)
통증은 그 옆치아가 썩어서 아픈거라 신경치료 예정 이야
그리고 다음주 예약해놨는데 당시는 아무 생각 없었거든
그냥 진료받으면 되겠지하고 넘겼는데
갑자기 불가피할 경우 발치가 자꾸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저래서 20대에 임플한 경우도 있더라고 ㅠㅠㅠㅠ
그뒤로 너무 무서워서 하루종일 불안하고 우울해 ..
담주 진료예정인데 일단 뜯어봐야 아는거니깐 가보고 발치해야한다면 보존전문치과 가볼까?
아님 걍 이번주 예약가능한 보존전문 치과 가볼까 ?
(지금 다니는 치과 괜찮음, 보존전문은 안가봤는데 맘카페에서 추천한곳)
엄마는 20대가 뭔 임플이냐고 걍 그런거 보지말고 담주 병원가라했고 아직 결정 난 것도 없는데 굳이 보존치과 갈 필요는 없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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