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거의 천평 가지고 있는데
깡시골이라 값으로 쳐도 얼마 안하고
뭣보다 사려는 사람도 없고
근데 이게 소득은 엄청나게 잡혀서
국장이며 뭐며 다 떨어짐
지금은 거기 땅 쌀농사 월세 내주고 있다는데
그것도 뭐 많이 받지도 못하나봐
시골 혼자사시는 할머니 용돈으로 다 드리구 있대
무튼 땅 천평 있어도
우리 네가족은 매매가 5000도 안하는 빌라살고
가난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또 여유롭게 사는건 아닌
뭐.. 무튼 그럼
근데 열버하면 또 모르지 옆동네는 공항 들어서가지고
그런 땅 덕에 졸부된사람 많이 봐서ㅠ

인스티즈앱
신세경이 박제해버린 유튜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