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과 2025년 현재 공시 준비하는 애인에 대한 질문글인데,
- 사실 내용은 결국 헤어지라는 의견들이 많은것은 같지만-
2016년은 그래도 뭔가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생각과 최소한의 예의와 조심성은 갖추는데,
2025년 지금의 댓글은 정말 살벌함 그 자체네~
왜 이렇게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분노와 상처때문에?)
글에 등장하는 조금 잘못 있어보이는 사람에 대한 공격성과 성급한 일반화로 자신의 공격대상으로 삼는지..
직장에서 매일 마다 악마들에게 시달려서 그럴까?
- 거기에 플러스 내가 나에게 제대로 된 욕구 충족이 아닌, 잘못된 것을 늘 먹이고 있지는 않는지 모르겠다-
(난 그래서 세상이 지나친 디지털 화가 되는게 걱정스럽다. 디지털은 그 안에서 무한으로 놀 수 있지만,
아날로그 시대에서처럼 아무것도 없는 자연환경이 줄 수 있는 쉼과 회복을 가져다 주지는 못한다.)
아무튼 요즘은 왜 이렇게 점점 사람들이 살벌해지는지...
베트남이나 중국 같은 개발이 덜 된 나라들도 마찬가지일까?
왜 우리는 정말 작은 일마다 치를 떨며 욕을 하고 있는 것일까?
단지 사회의 부적응자들이 커뮤와 유튜브를 하고 있다는 말이 맞을까?
의문이 드는 밤이다.

인스티즈앱
하말넘많이 느낀 대군부인 여주 문제점.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