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한숨도 못 잤어…
무슨 잘못인지는 자세히 얘기는 못 하지만
내가 퍼센트를 잘못 기입하고 낸 걸
상사가 알고 선임 잘못으로 몰아갔거든
근데 그걸 나한테 안 들리게 혼자 다 껴안고 있다가
어제 회식 하다가 내가 알게 됐어…
진짜 미안해서 죽을 거 같은데 어떡할까?
오늘 무슨 이유인지 연차 내셔서
ㅇ얘기하려면 전화나 카톡밖에 없거든?
그냥 바로 본론부터 얘기하고 죄송하다고 할까?
| 이 글은 1년 전 (2025/3/20) 게시물이에요 |
|
이걸로 한숨도 못 잤어… 무슨 잘못인지는 자세히 얘기는 못 하지만 내가 퍼센트를 잘못 기입하고 낸 걸 상사가 알고 선임 잘못으로 몰아갔거든 근데 그걸 나한테 안 들리게 혼자 다 껴안고 있다가 어제 회식 하다가 내가 알게 됐어… 진짜 미안해서 죽을 거 같은데 어떡할까? 오늘 무슨 이유인지 연차 내셔서 ㅇ얘기하려면 전화나 카톡밖에 없거든? 그냥 바로 본론부터 얘기하고 죄송하다고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