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사 3주차고 회사에 외국인 생산직분이 계시는데 어제 이분이 지방세랑 주민세 이런거를 안내서 비자가 안나온다고 시청에서 전화온거야 왜 회사 사무실로 전화온지는 몰름…
그래서 전화했는데 안받길래 문자남겼거든? 근데 문자로 대답은 뭐 이것저것 묻고 읽씹하길래 이해한줄 알았다?
근데 오늘 과장이 나한테 그사람 또 돈 안냈다고 어제 안알려줬냐는거야 난 분명 다 알려줬는데.. 알아보니까 그사람이 한글 몰라서 내 말 이해를 아예 못한거 과장이 나한테 그분 끝까지 내게 책임졌어야지 이럼…ㅋㅋㅋ
도대체 대답은 어떻게한거며 왜 한글을 모르면 번역기를 돌릴 노력은 안하는거야? 이게 내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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