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2329246?category=1
아니 어젠 아똥내 손님이 나 괴롭게 하더니 오늘은 무슨 생전 처음 맡아보는 생선 비린내 폴폴 풍기는 손님이 오더니 기프티콘 써야하는 게 있는데 못 찾겠다고 한참을 카운터 앞에서 갤러리 뒤지고 그래서 나 피할 곳도 없이 괴로워서 담배 정리하는 척 구석가서 숨 다시 쉬고 돌아서서 숨참고 대답함 하.. 진짜 왜이러세요 제발 좀!!!!!! 옷은 걍 멀쩡했는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