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얘기할때
순한여자 좋다, 같이 있을때 마음이 편한 여자가 좋다, 계산적이지 않는 여자가 좋다, 감정적이지 않는 여자가 좋다 , 자기를 존경해주는 여자가 좋다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전부는 아니지만)
저런 사람 만나면... 그 사람에 대해서
매력이 없다, 너무 착해서 질린다 같은 평가를 하던지 바람까진 아니더라도 다른 여자한테 추근덕대는 경우가 은근 많았고
저런 여성분들이 뭐 고쳐달라 얘기하면 바로 애같다 배려없다 징징거린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경우도 맘ㅎ아서
이해하려하도 이해가 안됨..................................
그래서 이젠 저런 얘기 들으면 자기 말 잘 듣고 순종적이면서 존경해주길 원하지만 자기가 허용하는 부분에서 떽떽 거리는 사람을 찾나 싶고 지겹다 지겨워....
잘 사귀는 사람들은 순한 여자란 표현도 조심스러워함 그냥 자기랑 결이 맞는 분이라던지 이런식으로 얘기하지..에후에휴에휴에휴!!!!!
오늘도 회사에서 듣고 친구 만나서 고민상담 듣는데 틴구 애인도 저 스타일이라 그냥 현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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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오운완이라고 하면 보통 뭐라고 답장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