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다가 생각났는데..
아빠가 익인이한테 조수석에서 기다리라하고
내려서 상사랑 얘기하는데 안 들어도 될 말을 듣는다?
그럼 어쩔거야?
보이기 싫은 모습 보여서 창피하겠다 싶어 모른척 해줘?
아님 내려서 따져..?
난 따지고 싶을 거 같은데 그럴 성격이 못 됨..
걍 모른척밖에 할 수가 없을 거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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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다가 생각났는데.. 아빠가 익인이한테 조수석에서 기다리라하고 내려서 상사랑 얘기하는데 안 들어도 될 말을 듣는다? 그럼 어쩔거야? 보이기 싫은 모습 보여서 창피하겠다 싶어 모른척 해줘? 아님 내려서 따져..? 난 따지고 싶을 거 같은데 그럴 성격이 못 됨.. 걍 모른척밖에 할 수가 없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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