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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
이 글은 1년 전 (2025/3/22) 게시물이에요
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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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죽고싶음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다 가 아니라 찐으로 죽고 싶음 정신과는 이미ㅜ다니는 중 하소연할 데가 없네 너무 무거운 고민이지 미안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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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가 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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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울증 심한데 학교 다녀서 더 심해진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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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가 널 더 힘들게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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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수업 듣는 것도 과제하는 것도 힘들고 점수에 대한 압박감도 심해 우울증 심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조차 힘든데 다 아침 수업이라 그것도 힘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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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래도 해결하고싶은 의지는 있나보네 병원도 다니고 있는거보면 대단하다 약도 먹고있어? 효과는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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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예전보다 나아지긴 한 거 보면 약효가 없진 않은 것 같아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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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너무 완벽하려고하지마 수업도 과제도 그냥 맞춰서 하고있는것만으로도 대단한건데 수업안가고 날로먹는 대학생들도 많아 압박감을 좀 내려놨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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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고마워 행복한 하루 보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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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댓글 달아줘서 내가 더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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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내가 어제 택배가 3개가 왔거든? 근데 엄마가 그게 거슬렸나봐 어제~오늘 아무말도 안하더니 갑자기 아까보니까 쓰레기분류하는거앞에 나보라고 내가 엄마 생일선물로 준 거 등등 내놨더라? 근데 전에도 엄마가 비스무리하게 이런적있었어서 내가 그때 상처받았다고 말햇어,, 난 엄마한테 서운한거 그때 첨으로 표현해본건데 그런 거 신경도 안쓰고,그랬다는 게 너무 상처야.. 그래서 지금 한시간동안 ㅊㅕ울고잇엇어,,,, 사실 그냥 고민상담안해줘두 돼 그냥 어따 말하고 싶어가지공,,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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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는 본인이 스트레스 좀이라도 받으면 그거 다 티내고 사람 무시하고 수동공격 개쩔어 진짜
근데 나는 또 그런거 눈치보고 살고 하나하나에 상처 다 받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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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휴 어머니가 너무하시네 일부러 보라고 그러시는것처럼.. 안그래도 상처받았다고 얘기도했는데 휴 ㅜㅜ 어른이라도 다 어른이 아니야 답은 안될수있지만 마음의 적정한 거리감이 필요할거같고 아직 성인 아니면 얼른 독립하는것도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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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마워😭 정말 쓰니말대로 가족끼리도 적정한 거리감은 필요한 것 같아,, 내 예민함이랑 엄마 예민함이 결이 너무 달라서 자꾸 부딪힐 때가 많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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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는 나를 이만큼도 배려 안해주고 내 마음(선물줬을때 내 마음)도 소중하게 생각안하는 사람인데
나는 엄마가 뭐라고 재작년,작년 나 우울증걸려서 힘들때 혹시 엄마가 알면 힘드실까봐 엄마,아빠 보고서라도 버텨야지 생각했는지 몰르겟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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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착하다 착한 딸인지 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부모와 자식간에도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하다는 주의라 너 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고 힘들면 적당히 내려두는것도 필요해 알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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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시한번 고마워ㅠㅠ 엉엉엉 너도 고민잇음 얘기해바!!!! 털어놓고싶ㅇ은데 못털어놨던 거라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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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토닥토닥이야 다음에 고민생기면 댓글달러올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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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웅웅 내가 도움이 될진모르겟지만,, 너 덕분에 나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한결 후련해졌으니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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