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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5
이 글은 1년 전 (2025/3/23) 게시물이에요
평일에 ~~때 나감 하니까 그때는 청소 안하면서 ….

아 오늘 청소가 소리에 깨서 그럼

오전 6시부터 청소기 돌려서 그럼

나 아침에 조조 강직 심해서 일어나는거 힘들어서 아침에 못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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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은 아빠가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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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딸내미 하루에 4-5시간 자서 수면제 처방 받아요… 엄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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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집이니까 엄마맘 ㅠ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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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거 이집 월세지만 내 명의(??)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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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랭 너집에 어머니가 사시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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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ㄴ 엄빠 + 나 사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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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월세 누가 내? 집 계약은 니 명의로 했다는 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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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내명의로 계약하고
아빠+ 내 돈으로 합쳐서 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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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뭐야... 어머니 청소기 멈추세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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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주말이 널널해서 청소day이런느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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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ㄴ 나 백수인데 병원가면 8시간 있다 오는데 그때는 안하시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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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백수고 니집이면 니가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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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내가 하는데 6-7시부터 해서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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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전날 니가 하고 엄마한테
안해두된다고 미리 말씀드려! 니가 안해서 하시는거인듯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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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대청소 한다면서 10년된 물건을 쓴다고 하니까 더 그럼….
그리고 내가 해도 맘에 안든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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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가 해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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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7시 부터 해서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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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평일에도하고 주말에도 하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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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중간에 공부하고 있으면 나오라고 해서 이거 어떻게 써?? (10년째 방치함) 이러는데…. 엄마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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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ㄹㅇ 나 5일내내밖에있고 주말오후도 나가는데 엄마는 맨날 집에있는데 굳이굳이 주말 오전에 이것저것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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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미치겠는거 10년 된 물 끓이는 포트 그거 쓴다고
하고 부르스타도 쓴다고 하는데 나 미쳐요
(정수기 있음)

6-7시애 깨우는데 미치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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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청소 매일 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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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전 6-7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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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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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건 이웃집에도 민폐임 청소기 소리 다 들려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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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로 뭐라 하잖아
우리 엄마 내가 언제 그랬니..? 이러고
이모들이 뭐라그러면 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냐… 이러는데….. 아이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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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주말에 하면 가족도움필요할때 받을수있어서? 큼직한건 혼자 못치우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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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10년된 커피 물 데우는거(정수기 있음)
부르스타(부르스타에서 냄새남)
그거 쓴다고 꺼내고 나 깨우는데…. 아… 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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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수면제 처방 받아서 간신히 잠든다고 말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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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수면 문제로 약 타는데
나는 수면제+ 각종 수술이슈로 몸이 망가져서 좀 세게 먹는데도 못자는거 아는데도 그럼

(내가 호르몬제 먹어서 더 몸이 힘들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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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는데도 그러면 그냥 엄마 고집임 한번 날잡고 발광 하면 안 돼? 월세는 누가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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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은 거의 아빠돈이고 나 치료비 지원받는걸로도 가끔 보탬
(암 직전의 상태인거 발견해서 치료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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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포기하고 살든가 아님 집을 나가든가 아님 청소기돌릴때 나가서 울부짖든가 셋 중 하나밖에 생각이 안 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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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니가 좀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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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내가 도와드림
1-1 내가 도와주면 맘에 안든다 하면서 욕함…
2. 아파서 겨우 잠드는데 청소기 소리 땜에 갬
3. 7-8시에 청소기 돌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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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엄마도 주말에 청소기에 화장실청소에 다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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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정신과에서 저장강박증이래서 참는데….. 아…… 주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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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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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 이상하게 평일에는 12시까지 자거든
주말에는 무슨 일찍 일어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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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머니가 문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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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데이트 좀 해라 그러는데
엄마… 엄마가 남자 만날틈을 줬어….
엄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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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정신병있으시면 그냥 이해하던가 정신병원 보내던가 아님 독립하던가..? 밖엔 없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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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감수하거나 정신병원에서 치료받는 거 아닌 이상 저건 같이 못 살아.... 댓글 쭉 보니까 청소를 언제 하시냐의 문제를 떠나서 진짜로 좀 이상하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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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치료 받으신다… 더 문제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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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평일 너무 빡셈... 엄마 머라도 도와드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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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전업주부셔서 그래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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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 짜증날만한데 아침부터 6시부터 청소하면ㅋㅋㅋ 그리고 자기집이라 못나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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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류마티스 질병 있어서 아침에 조조강직 오는데
관절 굳어져서 일어나는것도 힘들어 죽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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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엄마도 일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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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 전업주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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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린 우리 윗집이 그러는데 ^^ 난리부르스를 꼭 아침에 해 주말인데 해 그 분들도 맨날 집에 있음 자기만 몰라 민폐인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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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밑에집 할아버지는 개 3마리 키우시는데
무슨 몽몽소리 좀 안나게 해라라고 소리 지르고 싶고
윗집은 애기 뛰는데 엄마는 왜이렇게 민폐냐 하명서
자기가 하는 일은 민폐인줄 몰라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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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너 대단하다 소리도 안 질러? 나 소리 지르고 시작함 민폐인 짓 소리 질러도 계속 하거든 내로남불 오져버렸다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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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모한테 도와달라 하면
이모가 말 하면 이모한테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냐 이러니” 이러는데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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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하 듣는 것만 해도 아찔하고 목소리가 들리네 진짜 아찔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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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아 내가 소리 지르고 따지면 회피 하면서 이모한테 내 욕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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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우리 엄마도 그래 전업주부인데 평일엔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느라 바쁘고 주말엔 그 노는 사람들도 다들 가정이랑 놀러다니니 엄마도 집에 있잖아
그동안에 청소하는거같음 근데 그 청소 하면서 나한테 왜 청소 안하냐고 잔소리 하는게 개싫음
근데 항상 궁금한게 그 평일에 하루종일 엄마랑 같이 노는 아줌마들도 주말에 몰아서 청소하나? 궁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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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일에도 못나가셔…. 아예 외지라서…..
친구분들 불러드린다고 해도 안간다고 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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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얘들아 오전 6시부터 한다잖아 그게 문제지 나도 학교 다닐때 주말이라도 늦잠 자고싶은데 엄마가 여덟시부터 청소해서 싸운적 있음 쓰니야 본문에다도 청소하는 시간 적으면 부정적인 댓글 좀 줄어들 것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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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쟈
류마티스 질병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서 그래… 병원가니까 심해졌다 함

아침에 근육이 굳어져서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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