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쇄골에 하나 팔뚝 하나 배에 하나 했는데쇄골은 너무 후회됨 잘 보여서 파인 옷을 못 입겠어
내 만족이고 한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살고 싶어서 한거거든
누굴 보여주고 싶어서 힌게 아니라 여름에도 긴팔 입고 그래
가리고 다님
근데 애인이 생길때 보여주는게 망설여져서 스킨쉽 진도 늦게 나가려고 하거나 마음을 완전 못 주겠어
어릴때는 니가 나 싫어하면 나도 안 만나 이랬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5/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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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쇄골에 하나 팔뚝 하나 배에 하나 했는데쇄골은 너무 후회됨 잘 보여서 파인 옷을 못 입겠어 내 만족이고 한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살고 싶어서 한거거든 누굴 보여주고 싶어서 힌게 아니라 여름에도 긴팔 입고 그래 가리고 다님 근데 애인이 생길때 보여주는게 망설여져서 스킨쉽 진도 늦게 나가려고 하거나 마음을 완전 못 주겠어 어릴때는 니가 나 싫어하면 나도 안 만나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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