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상처 받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상처받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 그러나 정작 본인은 원인을 모른체, ‘무의식적’으로 상황회피
→ (타인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릴까하는 두려움에) 생각과 감정을 억누르는게 습관화·고착화
⇒ 이 또한, 정작, 자신은 이 감정의 억누름을 인식하지 못할 수 도 있음. 즉, 그 감정 자체를 모르고 막연한 불쾌감으로만 느낄 수 도 있음.
◦ 감정의 억누름으로 인해 ‘스트레스’ 발생, 정신적 → 신체적으로 악영향 (‘두통’·‘불면증’·‘폭식’으로 나타나는 경우 있음)
◦ 스트레스에서 슬픔·불안·불쾌감 발생 → “가까운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모진말을 하게됨”
◦ 자신이 약한 성격의 사람이라는 것을 타인에게 보여주기 싫어함. (낮은 자존감)
→ 따라서, 타인에게 당당하고 강인하게 보이고자 노력(독립성 강조 = 타인에 의존적으로 보이기 싫음)
→ 또한, 약점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채찍질, ‘완벽주의자’가 되려 함. (이 또한, 스트레스의 원인)
너네 이 말에 동의해??
술 먹으면 왜 회피안하고 애정표현도 많아지고 좋아하는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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