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내 매력이 더 올라간게 느껴짐
원래도 문화적인걸 엄청 좋아하고 여러 예술에 흥미 많았는데
유럽갔다오고 그게 확 깊어지고 진짜 현지에서 놀다온게 내가 좋아하던 문화 이해하는데도 엄청 크게 영향줌
그리고 어느정도 이상 되는 회사면
젊은 사원들은 다들 교환 다녀왔거나 영어 어느정도 해서
섞이기도 좋았구
지금도 외국인들 모이는 대안문화공간 많이 가고 이러는데 이질감없이 잘 녹아드는듯
그리고 뭔가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들이나 힙한 사람들이 나를 엄청 좋아함...... 막 자기들 유학생 모임에 나 데려가고 싶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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