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카페하시는데 친한 이모가 거의 매일 놀러오거든? 근데 맨날 엄마 일할때마다 아 나는 진짜 자기 딸이 너무 예쁜것같다고 열심히사는거 볼때마다 이뻐죽겄다고 그러는데 진짜 올때마다 자식자랑 늘어놔 외모자랑 진짜 듣기 역겨워 솔직히.. 나 옆에 있는데 나 뭐 들으라고 하는건지.. 그러면서 남의자식 칭찬은 절대안함ㅋㅋㅋㄱ이런분 처음봄..
| 이 글은 1년 전 (2025/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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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카페하시는데 친한 이모가 거의 매일 놀러오거든? 근데 맨날 엄마 일할때마다 아 나는 진짜 자기 딸이 너무 예쁜것같다고 열심히사는거 볼때마다 이뻐죽겄다고 그러는데 진짜 올때마다 자식자랑 늘어놔 외모자랑 진짜 듣기 역겨워 솔직히.. 나 옆에 있는데 나 뭐 들으라고 하는건지.. 그러면서 남의자식 칭찬은 절대안함ㅋㅋㅋㄱ이런분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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