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거 가족한테 말도 못 하고 티 안내고 걍 혼술하는데 일주일에 두번도 많다고 말리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네
많이 마시지도 않아 주량도 약해서 맥주 반캔에 소주 반병 마시는데 자꾸 말리니깐 걱정도 짜증나게 느껴져 회사 일 말한다고 관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걱정 끼치기 싫어서 혼자 조용히 술 마시겠다는데 내가 애도 아니고 왜 자꾸 뺏어
| 이 글은 1년 전 (2025/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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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거 가족한테 말도 못 하고 티 안내고 걍 혼술하는데 일주일에 두번도 많다고 말리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네 많이 마시지도 않아 주량도 약해서 맥주 반캔에 소주 반병 마시는데 자꾸 말리니깐 걱정도 짜증나게 느껴져 회사 일 말한다고 관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걱정 끼치기 싫어서 혼자 조용히 술 마시겠다는데 내가 애도 아니고 왜 자꾸 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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