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홍련의 화살, 심장을 바쳐라, 자유의 날개 같은 건 더할나위 없고
중간중간 삽입곡들도 너무 좋고 딱 ost 듣는 순간 명장면이 재생되거나 가사 같은게 너무... 너무임
새벽의 진혼가, 동경과 시체의 길 가사 개좋고
내가 요즘 빠진 건 Name of Love, Red Swan,Call of Silence, 나의 전쟁
그리고 언제나 좋은 건 二千年... 若しくは... 二万年後の君へ・・(2천년 혹은 2만년 후의 너에게), theDOGS, Call your name, So ist es immer
Bauklötze 이건 한지 곡.... ㅜㅜ
헬스 할 땐 신나는거 들으면서 하면 뚝딱이고
길 걸을 땐 플리 들음ㅋㅋㅋㅋㅋ
얼른 오케스트라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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