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족들 다 같이 밥 먹는 것도 드물었고 대화도 적은 편이었는데 엄마가 주부셔서 혼자 계시는 시간 많았거든 그러다가 운명처럼 길에서 만난 애기 키우게 됐는데 애교도 엄청 많고 아빠 퇴근하실 때 마중나가니까 엄청 웃으시고 가족들 다 거실에 나와서 밥 먹고 강아지 훈련 시키면서 떠들고.. 완전 효녀야 분위기가 달라짐 비록 나이도 견종도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키우고 있당
| 이 글은 1년 전 (2025/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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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족들 다 같이 밥 먹는 것도 드물었고 대화도 적은 편이었는데 엄마가 주부셔서 혼자 계시는 시간 많았거든 그러다가 운명처럼 길에서 만난 애기 키우게 됐는데 애교도 엄청 많고 아빠 퇴근하실 때 마중나가니까 엄청 웃으시고 가족들 다 거실에 나와서 밥 먹고 강아지 훈련 시키면서 떠들고.. 완전 효녀야 분위기가 달라짐 비록 나이도 견종도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키우고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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