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길 물어보셔서 알려드리는데 환승 안하는걸로 알려달래..
그건 거리가 멀어서 불가능하고 지하철이 그나마 ...여기까지 말했다가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쌍욛 먹음..ㅠ
길 가다가 봉변 당하고 당황해서 눈물 찔끔한채로 알바 왔음..
출근하고서도 봉투값 받았다가 또 악지르면서 소리지르는 아줌마 만남...
오늘 날이 아닌가 하고 있는데 다음 온 할머니가 교통카드 잔액 확인래달래..몇번 말씀드렸는데 계속 까먹으시길래 영수증 뽑아드렸는데 니눈에는 이 나이에 이 글자가 보일꺼라고 생각하냐고 소리지르면서 던지고 나감..
3명을 연달아 만나니까 멘탈 갈리네..도대체 어디서 그렇게 화가 난거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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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