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100만원 가량의 받고 싶었던 선물
후자는 정말 진심담아서 손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임
사실 내가 애인한테 편지 써달라고 1년전부터 얘기했는데 생일 선물로 100만원 가량의 선물 줌 갖고 싶었던건 맞는데 하나도 안 기뻤음
세장 바라지도 않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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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100만원 가량의 받고 싶었던 선물 후자는 정말 진심담아서 손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임 사실 내가 애인한테 편지 써달라고 1년전부터 얘기했는데 생일 선물로 100만원 가량의 선물 줌 갖고 싶었던건 맞는데 하나도 안 기뻤음 세장 바라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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