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고나와서 발씻거나 발닦아주면 일부러 이불에 쉬함…
나 쳐다보면서 쉬하고… 산책하고나서도 말고도
걍 뭔가 삔또 상하면 (객관적으로봤을때도 ㄹㅇ 삔또상하는일. 간식 달라했는데 안주고 밥우리끼리만 먹거나 - 아니 사람밥임 - 발크림바르거나 양치하거나…)
꼭 일부러 이불이나 가방위에 쉬를 해…
이게 진짜 일부러 그러는게 평소에는 실수한적 한번도 없음
ㄹㅇ 기분이 나쁘면 쉬를해 이거 어케 고쳐?
한두번은 걍 화내고말았는데 지금은 너무 자주그래서 진짜 진심으로 화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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