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말도 없이 개 데려왔는데 동생들 아토피+비염이라 엄마가 차에 두라고 했는데 안된다길래 엄마가 뒤에서 치우고 계속 환기하니까 다시는 안온다고 머라함 말도없이 데려온게 더 크지 않나…? 집에 심지어 얼마전 감기 앓은 할머니도 있었음
| 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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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말도 없이 개 데려왔는데 동생들 아토피+비염이라 엄마가 차에 두라고 했는데 안된다길래 엄마가 뒤에서 치우고 계속 환기하니까 다시는 안온다고 머라함 말도없이 데려온게 더 크지 않나…? 집에 심지어 얼마전 감기 앓은 할머니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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