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치과공포증이 너무 극심한데
4년?5년? 전쯤에 용기내서 치과갔다가
너무 아프고 또 치위생사가 불친절해서
치료받다말고 안갔어...
그때도 앞니가 이미 안좋아서
갈고 임시치아를 했었단말야?
두개 다 안좋긴했는데 왼쪽이 그나마 좀 덜 상해서
임시치아를 왼쪽 이가 지탱하고 있었어
그런 상태로 4년정도가 흐른건데..
오늘 바게트 먹다가 왼쪽에 남아있던 이가
부러져서 임시치아가 이제 흘러내려 아예 걸질못해ㅜ
치아보험 아직 1년이라 이거 2년 채우고
치료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하...ㅠ
그래도 일단 급한대로 앞니 양옆쪽 이 갈고
임시치아라도 걸었으면 좋겠는데ㅠㅠ
하필 앞니라 보이는 이라서 너무 난감해 어떡하지?
일단 상담받더라도 임시치아 우선 걸어주려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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