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룹이 최근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경남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3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에 사용될 계획이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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