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경제적 여유도 없고 너무 바쁘고, 정신도 멀쩡하지 않아서 도저히 이 사람을 신경쓸 여유가 없어. 이 사람이랑 데이트 하는 시간 마저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면 헤어져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몇 번이나 나 좀 놔주라고 했는데 계속 붙잡아. 이 정도 고난은 이겨낼 수 있대, 아직 너무 많이 서로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야 하냐고 그래.근데 나는 마음의 여유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점점 이 사람한테 화내는 일도 잦아지고 짜증도 내게 돼. 그래도 계속 자기는 이런 거 들어줄 수 있다 그러는데 사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자신이 너무 싫거든? 잘해주고 싶은데 못 해주니까ㅠ
이런 상황은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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