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이제 성인이라 알바하는데 실수 해놓고 사장이 한마디 하면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냐고 다른 쉬운 알바 구해야겠다고 집에와서 빠득빠득 화내는게 일상이거든? 그럴때마다 좀 한숨나옴.. 얘 취직해도 잘 다닐 수 있을까 싶고..
난 3년은 직접 고기 구워주고, 불쇼 보여주고,볶음밥 볶아주는 고깃집에서 일하고 / 2년 맘스터치 / 3년 서브웨이 DT점 / 2년 올리브영 했던 경력이 있어서 느낀점이나 걍 여러가지 말해줬거든?
그리고 내가 돈 받고 하는데 세상에 쉬운 일 같은 건 없다. 니가 쉽게 보는 거겠지. 이러니까 언니가 어려운 알바만 골라서 한거잖아 어쩌구 저쩌구 또 열내면서 화냄.. 아니 근데 일단 남의 돈 받는데 쉬운 일이 있나 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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