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되게 순진한척하다가 본인에게 피해가 올거같으면 엄청 이성적으로 변하고 냉정해짐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거 있으면 은근 교묘하게 심적으로 압박해서 눈치보게 만듦.. 뭔일 생기면 피해갈수 있게 내 스스로 선택한것마냥 중의적으로 말함ㅋㅋㅋ 상대의 요구에 대해 부담스러워하면 상대는 그때부터 말투가 차가워진다든지 해서 원하는걸 얻어내게끔 굴음
유부남 만난거 잘못된거 나도 알아 그런거 잘 구분할수 있는 나이였던거도 알고 근데 그 나이땐 스스로가 불안정하고 판단력이나 자아가 없었어서 잘해주니까 좋다고 만난듯 이용당한거였지만
아 그리고 내가 마음이 있다는거 알고 자기도 좋아한다고 그러다가 내 마음이 많이 커졌다는거 알고나서 와이프 언급하면서 카톡 기록 다 지우라고 반협박하고 라인 탈퇴시키고 그럼ㅋㅋ내가 알던 다정한 모습이랑 정반대의 모습 보여서 공포스러웠던 기억이
그냥 갑자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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