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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4
이 글은 9개월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새로 이사왔고
친구랑 전화하느라 신나서 좀 크게 웃기도 했는데
그냥 잔잔하게 말 하는 정도였거든?
경찰와서 조용히하라고 함
그정도인가..? 빌라 자취방 원래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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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심한집은 방구소리도 들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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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정도라고..? 에반데
전화도 충분히 시끄러울 수가 있구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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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ㅋㅋㅋㅋ아무리그래도 말이되나 경찰까지오는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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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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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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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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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전화소리 대화내용 다 들려 …
그냥 늦은 시간엔 자제하고 그 벽 쪽에서 좀 떨어져서 해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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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웅..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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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웅 그거 듣는 주변 세대는 진짜로 고통이야.. 이거는 안 당해보면 몰라
진짜 대화소리 하니하나 다 들리고 같이사는 기분인데 진심 고통스러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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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첨알았다.. 이렇게 방음이 안될수가 있나 싶네.. 주의해야겠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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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근데 경찰부른건 좀 과하긴 하다.. 좀 예민한 사람 같은데 앞으로 조심해야할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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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내가 그 주변 세대 입장인데.. 경찰 부를 생각까진 한번도 안해봤어…. 근데 별개로 다 들리긴 해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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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 좀 커...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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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집 윗집 소리도 다들려 옆집도 그렇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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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가 볼땐 걍 신고한 집이 졸라게 예민하고 병있는 사람임 앞으로 살기 힘들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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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튜브도 에어팟 끼고 보는 중… 뭐 어디까지 조심해야할지 감도 안 온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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